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이 정말 눈부십니다. 파리로 출발하기 전에 올림픽 대표팀의 목표가 금메달 5개, 종합 15위가 목표라고 하였는데 현재 금메달 11개로 6위에 올라있습니다. 펜싱의 오상욱 선수의 2관왕뿐만 아니라 여러 선수들이 우리나라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죠.
그렇다면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질까요?
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혜택 총정리
● 연금: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연금은 매월 또는 일시불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포상금: 정부에서 지급하는 포상금 외에도 소속 연맹, 협회, 후원사로부터 추가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군 면제: 남자 선수의 경우 동메달 이상 획득 시 병역 특례 혜택이 주어집니다.
● 세제 혜택: 포상금에 대한 세금이 면제됩니다.
1. 연금 지급 기준: 메달의 종류에 따라 연금 점수가 부여되며, 이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됩니다. 지급 방식: 매월 또는 일시불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월 지급 시에는 매달 20일에 지급되며, 일시불로 받을 경우 더 큰 금액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중복 수령: 여러 개의 메달을 획득하더라도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하지만 초과 점수에 대한 추가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포상금 정부 포상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메달의 종류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추가 포상금: 소속 연맹, 협회, 후원사 등에서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3. 군 면제 대상
남자 선수 조건: 동메달 이상 획득 시 혜택: 병역 특례 부여 (4주 기초 군사 훈련 + 봉사활동)
4. 세제 혜택 포상금
비과세: 정부에서 지급하는 포상금은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