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1 정창성 나이 중국 유학생 살해 고향 프로필 학력 신상공개 얼굴 평화롭고 고요했던 대학가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일대에서 같은 국적의 유학생을 상대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인데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시간강사가 살인과 시신 훼손, 유기 등의 혐의를 받으면서 사건의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사건의 중대성과 범행의 잔혹성,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피의자는 중국 국적의 31세 정창성으로, 경찰은 2026년 9월 1일부터 30일 동안 그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학생들에게 해부학 관련 과목을 가르치던 인물이 어떻게 끔찍한 범죄의 피의자가 되었는지, 사건의 전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산 원룸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사건은 .. 2026. 9. 4. 이전 1 다음